Saipan – 발견(2)

시작

인천공항에서 4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고 가면….

이렇게 강렬한 태양빛과 더운공기가 느껴지는 곳에 닿을 수 있다는 것!!!

어렸을 때부터 책 속에서 배우지만, 항상 신기하고 놀랍습니다.

Mount Tapochau (타오차우 산)

사이판 등산

산 정상까지는 차량을 이용해서 주차장에 닿을 수 있습니다.

주차장에서 정상까지는 5분도 안걸리는…. 바로 앞 입니다.

산 꼭대기까지 도로가 좋지 않다는 글을 본 적도 있는데… 

그렇지 않습니다.

저희는 일반 승용차로 올라갔고, 도로도 좋아요. 내려는 차량 중에는 스포츠카도 한대 있었습니다.

하지만, 올라가는 길은 두가지 이상입니다. 그냥 큰도로에서 연결된 좋은 길이 있으니~

구글 지도에서 꼭 그 길을 선택하세요!! 

그렇지 않다면.. 바나나 나무와 꽤 걱정스러운 언덕을 만날 수 있습니다.

사이판 등산

날씨가 너무 좋아서 선명히 멀리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.

개인적으로 눈이 좋은 사람은 괌까지도 볼 수 있을 것 같은… 어느날이었습니다~

사이판 소나기
 

한적한 도로가 너무 예뻐서 자동차 속도를 줄이게 됩니다.

명상에 나오는 영상으로 만들기 딱 좋아요~

사이판 도로

Bird Island (새섬 전망대)

단순히 사진으로 물에 들어가지 못하는데… 이곳이 왜 명소일까~

의심을 갖고 다녀온 이곳은 정말 아름다운 장소였습니다.

너무 아름다운 장소였구요. 썬글라스를 착용하셨다면… 바다 속이 더 잘보여요!!

사이판에 방문하셨다면… 꼭 들리세요~

새섬전망대

사이판의 동물들

금새 나타났다 없어져…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어요~

사이판 개와 수영

바다수영을 좋아하는 강아지~

사이판 개구리

상당한 사이즈의 개구리~

사이판 개

길거리 개~ (사진은 좀 그래도… 공격형은 아닙니다)

사이판 가오리

물속 가오리~ 상당히 커보이고… 그 물위에는 막대찌!!

거북이도 나왔지만… 사진을 못찍어 아쉬웠네요!!

도마뱀도… 그리고 물고기!

다시 찾고 싶은 그런 섬이었습니다.

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.

사이판 공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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